Thursday, January 3, 2013

적극적 도우미


신입사원이 입사를 하면
일을 배워야한다.
개발자라면 전문성을 키워야한다.
일반인이 못하는 개발자가 하는 일을 배워야한다.

학생에서 개발자로 변신하는 진입장벽을 넘지못하고 본인의 적성이 이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또 주위환경이 그렇게 많든다. 신입은 당연히 일을 못할거고 총무나 시키면서 잡무를 시키는 것은  학생에서 개발자로의 변신을 매우 방해하는 요인이다.

이렇게 허송세월 명함만 개발자인 사람이 40대에 퇴사하고 치킨집을 차리는것은 당연한 코스
(지금 회사에서 짤렸다고 생각하고 본인이 갖고 있는 능력을 바탕으로 개발자로 입사할수있을까 생각해보자)

적극적 도우미가 되야한다
적극적도우미
얼어붙은 땅에 염화칼슘같은 존재가 되려한다
비록 염화칼슘도 눈과 함께 녹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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