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12, 2013

숨을 너무 많이 쉰걸까.

하루에 2만3천5백번 속으로 원망하고

하루에 1만5천230번정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2억3천번 속으로 욕을 하지만 차마 입에 담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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