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조직은 바뀌지 않는다
내가 더 나은 방법을 배워와 바꿀려고 하여도
기득권 그리고 현실에 안주해버린 사람들은 바뀌지않는다
바꾸려는 시도는 1~2년 후에 그치게 되고
나도 나태해지고 현실에 안주해버린다
한국의 특징이라 볼수있는 나이와 짬밥이 최고라는 인식 그 강압적인 분위기는 이런 현상을 더욱 확고하게 만든다
나이와 짬밥이 실력과 능력에 비례한다면 좋겠지만 IT바닥에서 과연 그럴까
딱딱한 나무처럼 굳어져가는 나의 마인드를 이제는 바꿔야하지않을까?
나는 지금 경계에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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